크신 하나님, 크신 왕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요 모든 신들 위에 크신 왕이시니 땅의 깊은 곳들도 그의 손안에 있고 산지의 높은 곳들도 그의 것이며 바다도 그의 것으로 그가 만드셨고,  마른 땅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의 조성자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사십년을 내가 그 세대로 인하여 근심하되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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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노니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라’ 사 45:23 하나님의 의로운 말씀은 자신이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땅의 백성들을 향해 외치신다. 너희는 고하며 가까이 데려와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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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을 그대로 믿어보세요.

오늘도 한 사람의 이런 글을 읽게 되었다. 이 사람은 성경을 그대로 읽으니 그대로 깨닫게 된 것 같다. 그러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대로 읽지 못한다. 이미 다른 신의 개념의 안경을 끼고 있기 때문이다. (성육신을 그대로 믿어보세요. 그리고 아버지가 아기라는 사실을 그대로 믿으세요.  그 뿐입니다.) 성경의 핵심은 아들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아버지가 아들로 오셨다는 것이다. 왜 아들로 오셨는가? 자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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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Extendido los Cielos con Mis Propias Manos”

Y dijo Dios: “Hagamos al hombre a Nuestra imagen, conforme a Nuestra semejanza;y señoree sobre los peces del mar, sobre las aves del cielo,sobre el ganado, sobre toda la tierra, y sobre todo ser vivienteque se arrastra sobre la tierra…” (Génesis 1:26) “Yo hice la tierra, y creé al hombre sobre ella.Yo —Mis manos— extendi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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