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달려갈 길”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는 이런 것들을 전혀 개의치 아니할 뿐 아니라
나의 생명을 조금도 내게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나니, 
이는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온전히 증거하는 일은 기쁨으로 마치려 함이니라. 사도행전 20:23-24

부활의 주를 만나면 나의 달려갈 길이 확실해진다.
하나님께서 그 복음 선포하는 사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
부활생명의 예수 그리스도,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주신 사명은 결박과 환난도 전혀 개의치 않게 하신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 때문에 육체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성령이 임하시고 권능을 받아 땅 끝 까지 예수의 증인이 되게 하신다.
이 길이 나의 달려갈 길이다.   할렐루야!

오늘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파하였음이라. 사도행전 2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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