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이사야 33:10
기록된 바 ‘내가 나의 삶으로 말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하셨으니
그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로마서 14:11-12
바울은 부활의 주를 만나자 자신이 핍박하던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이 반드시 되리라 한 그 말씀의 성취였다.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 스스로 일어나시고,
스스로 높이신다는 것을 한 순간에 알아버린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임마누엘로 오신 한 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선지자들은 창조주가 한 아들로 사람되어 가실 것을 선포했고
바울은 선지자들이 반드시 되리라 기록한 말씀을 선포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이라고,
이것이 신비 속에 감추신 하나님의 지혜라고,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해 만세전에 예정하신 거라고,
그는 생명이 끝나는 시간까지 선지자들이 반드시 되리라 말한 그 복음을 외치다 순교했다.
오직 신비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예정하신 것이라. 고린도전서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