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재”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또 본즉 대주재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사 6:1

“대주재시여, 주께서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이는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음이라. 
주의 뜻대로 만물이 존재하고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4:11

대주재는 만물을 지으신 한 분 하나님이다.
이사야가 보았던 그 대주재가 요한이 보았던 대주재시다.
이사야는 대주재이신 예수의 부활을 미리 보고 기뻐했다.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의 영광을 본 후에,
그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요 12:41

창세기의 하나님이 계시록의 하나님이고 이사야의 대주재가 요한의 대주재시다.
그런데 사탄이 그 한 분 대주재 하나님을 셋인데 하나라는 가라지를 뿌렸고
사람들은 그 가라지를 붙잡고서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위격이 셋이라고 우기고 있다.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무서운 죄릘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 66권은 한 분 하나님을 선포한다.
그 하나님이 다윗의 혈통으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것이
성경이 선포하는 그 복음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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