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피, 하나님의 피

구약시대에는 동물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
그것은 전능자가 사람되셔서 십자가 제물이 되심으로  완전한 제사를
드리실 것에 대한 예표였다.

자신이 친히 제물되시기 위해 다윗의 자손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태를
빌려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하나님을 이상한 하나님으로 바꿔버렸다.
그것이 삼위일체 신론이다.

전능자 하나님이 십자가 제사를 드렸다 해도 죽음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완전한 제물과 제사가 될 수 없기에 영생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죽은 지 삼일만에 부활하셨다.
이것이 성경 전체에서 선포하고 있는 하나님의 의로움이다.

성경은 사망을 삼키는 분이 여호와며 만물을 홀로 창조하신 분도 여호와라고 선포한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이 신비요 그 하나님이 부활하신 것이 영생이다.
할렐루야!!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창 1:1

그리스도가 다시 사시지 않으셨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너희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전 15:17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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