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이 입을 열어”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그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사도행전 8:35

우리도 빌립처럼 입을 열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 복음이신 예수를 선포해야 한다.
예수가 누구신지, 예수가 무슨 일을 하셨는지…

예수는 창조주시다.
창조주는 단 한 분이다.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이사야 44:24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늘이 없다고 하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음이다.
하늘이 아무리 없다고 한들 하늘이 없을리 없고 없어질 수도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그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은 멸시한다.

예수, 그 하나님은 태초부터 있던 성자 하나님이 아니고 홀로 존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렇게 믿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분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없느니라. 요한일서 2:22-23

그리스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2천년전에 역사 속으로 들어오셔서 부활로 사망을 삼키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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