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역한 족속

자신의 몸의 구조도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못하는 인생들이,
자기가 왜 태어났고 언제 죽는지, 죽음 후에는 어떤 세계가 펼쳐지는지, |
아는 것이 없는 인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구가 언제 생긴 것이며 왜 돌아가는지,
하늘과 땅은 언제 생긴 것인지,
내일 일도 알지 못하는 인생들이 오늘도 큰소리 치고 있다.
하나님은 없다고,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고,
죽으면 끝이라고,  끝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인생들은
오늘도 예수의 부활을 믿을 수 없다고 소리지르고 있다.

태초부터 하나님은 셋인데 하나라고 주장하는 인생들도
성경에 아무리 하나님이 나 홀로 만물을 창조했다고 선포하셔도
세분이 한 분이 되어  창조한 것이라고 소리지른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족속이 네  말을 듣고자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내 말을 듣고자 아니하고 
이스라엘 온 족속은 이마가 굳고 마음이 강퍅함이니라.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7,11,27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존재하는 영원한 아들이 아니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
스스로 사람되실 때에 아들로 불리우신 전능자시다.
그분이 부활생명을 주시려고 사람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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