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하여 그의 말씀을 알아 들었으며, 
누가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그것을 들었느냐?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렘 23:17-18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 8:24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우리는 또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가지신 사랑을 알았고 또한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1서 4:16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리고 공의로우시다.
그 사랑 때문에 창조주가 사람되어 오셔서 십자가 제물이 되셔야 했고
그 사랑 때문에 영생을 주시려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했다.
그래서 그 복음은 사랑과 공의다.
믿으면 천국이요 믿지 않으면 지옥이다.

하나님은 본질이 사랑이지만 죄는 용납하지 않으신다.
사랑과 공의를 함께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십자가 제물이 되셔야만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사람들은 하나님을 멸시하고
시험하고 조롱하고 거부한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원수 된 자들을 기다리신다.
하나님과 원수된 관계를 회복하려면 그 복음을 마음에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베푸신 사랑을 마음에 믿는 것이다.

전능하신 창조주가 한 아기로 오신 그 사랑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영생의 선물을 마음으로 받는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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