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자기 땅에 오매”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요한복음 1:11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한복음 1:23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때에 하늘과 땅의 창조된 내력이 이러하니라. 창세기 2:4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부르면 그들이 함께 서느니라. 이사야 48:13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는 자는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또한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4:15

그 날에 이새의 뿌리가 있어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라. 
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이사야 11:10

하나님의 그 아들이 여호와가 한 아기로 오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성경은 창세기부터 풀어질 수 없는 책이다.
그러나 열심히 읽을 수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그 하나님이 자기 땅에 오셨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예수님을 창조주라 말하면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성경을 연구하고 읽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그 아들이 누구신지 모르는 것이다.
삼위일체는 속임수의 능통한 사탄의 괴계와 속는데 익숙한 사람들의 합작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이 자녀들을 위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죄와 사망을 부활로 폐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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