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말씀쟁이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고 하늘평강님께서 이런 댓글을 주셨습니다. 저도 선교사님의 편지를 읽으며 울고 웃습니다.구구절절마다 아멘,아멘, 아멘입니다.마치 선교사님이 제 앞에서 직접 얘기를 전해주시는 듯 했습니다.아, 맞아요, 정말 그래요. 아멘 아멘 하면서 편지를 읽고 또 읽었네요. 그 복음이신 주님 때문에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함께 울고 웃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누군가 나누는 이야기가 내 마음하고 똑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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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이신 한 분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어느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날에 죽음이라는 것이 어김없이 찾아오겠지요.예수 그리스도의 그복음에 순종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 복음을 깨닫게 되면 그 날부터 반석되신 예수 그리스도 터 위에 집을 짓게 되는 것인데이렇게 아름답고 거룩한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 저의 딸에게 오늘도 또 그 복음을 나눴습니다. 예전의 엄마는 반석되신 예수님의 터 위에 집을 세우지 못하고 다른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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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정말로…

사모님!감사합니다.매일 그 복음 편지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매주 그 복음 선포해 주시는 목사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 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창세기 옆에 21년 2월 1일 날짜를 썼습니다.어젯밤 요한계시록을 읽고 잠들었는데,오늘 아침 창세기를 열어 1장 1절을 읽으며 심장이 뛰었습니다.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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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

그리스도 안에 감취어 있는 지혜, 지식, 보화를 발견하고 모든 소유를 팔아 밭을 사버린 사람들,그 보화를 찾은 사람들을 신비의 교제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하늘에 앉혀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지혜로운 말씀에 풍성히 거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게 하신 하나님,그 노래를 듣고 있으니 심장박동이 빨라졌습니다.얼마나 듣고 싶었던 노래들인지, 얼마나 사모하며 기다렸던 노래들인지..그 노래를 듣게 하신 영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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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봤지? 똑똑히 봤지?

“마음으로 영광의 주님을 경배하는” 님께서 보내주신 짧은 글,67년 교회생활을 하는동안 평강을 누려보는게 소원이였던 분,그 선물을 받고 정말 평강의 사람이 되신 분,하루를 은혜의 눈물로 시작하는 삶을 하늘에서 선물로 받으신 분,하나님은 그분을 거룩한 평강의 사람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짧은 글은 이렇습니다. 갈라디아서를 펼쳤어요. 제 이름을 넣어서 이렇게 읽어봤어요. 나 oo는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에 의하여 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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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의 뜨끈 뜨끈한 하나님 사랑 이야기…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나의 마음을 다해 귀를 기울이고 있는 날들이다.주여를 부른 수십년 세월동안 지금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목이 마르고 그 목마름을 채우려고 이렇게 마음껏 성경을 읽어본 적은 없다.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과 그 하나님이 다윗의 뿌리시며 자손되신 사건이 너무나 선명하게 보이고 또 보인다.모든 복음서에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내가 그니라” 말씀하시는 것 뿐이다.나는 성경속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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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 먼저 있었나요? 그 복음이 먼저 있었나요?

이 짧은 댓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학이란 말만 들어도 금방 고혈압이 될 것 같습니다신학이 먼저 있었나요?그 복음이 먼저 있었나요?묘하고 아리송한 가짜 복음을 믿고 평생 허송세월을 보낸 날들이 억울합니다.그리고 진짜 복음을 전해줘도 여전히 속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속상합니다. ㅠ.그러나 이제 우리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신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 으로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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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람이 땅 끝에서 날아왔습니다.

사모님!너무 좋습니다너무 감격스럽습니다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심장이 쿵쿵 뜁니다하늘 아래 어디선가 울려퍼지고 있는하늘 시민권을 가지고 하늘에 앉아 박수치고 기뻐하며주를 찬양하는 거룩한 지체들의 함성 소리가제게도 들려 심장이 쿵쾅댑니다.너무 좋아서 저도 같이 웃고 같이 기쁘고 같이 행복합니다.이 땅에 이런 일이 있네요..ㅜㅜ이 어두운 땅에 이렇게 신기한 일이 있는지 몰랐습니다.그런데 이렇게 놀랍고 신비한 일이 있음을 알게 되다니요..ㅜㅜ너무나 감격스럽고 너무나 감사합니다.그곳이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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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아무리 그 복음을 선포해도 귀기울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을 보면서 노아시대의 사람들을 생각해봤습니다.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는 하나님을 수백년동안 끝임없이 선포했을 것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었을 것입니다.그러나 방주의 문을 여호와께서 닫으시는 순간까지 그 누구도 방주안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어쩌면 노아는 그 시간까지 한 사람이라도 들어오지 않을까 기다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시대, 영존하신 아버지가 그 아들로 오셨다고 하면 사람들은 귀를 막습니다.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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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언니, 나 일년에 성경통독 7번 하려고 했었는데 한달에 한번씩 하기로 했어!동생의 말에 언니는 너무나 도전되고 기쁘셨다구요.그래서 언니도 어제 이런 얘기를 들려주셨네요.저도 1월 4일에 시작한 성경통독이 하루 이틀 쯤이면 다 끝납니다. 한 자매님이 또 이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저희 엄마는요, 몸이 아프신데도 새벽까지 성경을 읽으세요.엄마는 하나님 말씀에 목숨을 걸었어요.저도요,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읽어볼께요. 하나님께서 저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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