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믿지 않으면 지옥가!

예수 부활하셨네…손녀와 함께 찬송을 힘차게 부른다.그리고 손녀가 나에게 이렇게 부탁한다.할머니, 남궁영환 목사님 설교 틀어줘요! 손녀는 또 이렇게 말한다.목사님은 말씀을 느리게 하셔…어, 으…이런 말도 자주 하시고… 그동안 나는 말씀에 집중하느라 느리게 하신다는 것도 느끼지 못하고 어, 으…이런 말을 하신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했다.그런데 손녀의 이야기를 듣고 설교를 들으니 정말 목사님이 그렇게 하신다는 것을 몇년만에 알게 되었다.어찌나 웃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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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알고 생명수 샘물을 마시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요한복음 강해설교 나머지 부분 카피본 26강~54강, 특강, 총정리. 31편을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설교 전문을 타이핑 하면서 받은 은혜는 상상을 초월했고, 요한복음 강해설교를 듣는 모든 시간 동안 받은 아버지의 은혜는 참으로 감당이 안되는 축복이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께 너무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요한복음에 수도없이 나오는 아버지라는 단어.. 그 복음을 알기 전에는 그 아버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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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성경 말씀을 사랑할 수 있을까

사모님!감사합니다..목사님!감사합니다..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해요! 오늘 그 복음 편지를 읽고 종일 마음에 두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서누가 성경 말씀을 자기 생명처럼 여길 수 있을까성경 말씀을 사랑하는 자.누가 성경 말씀을 사랑할 수 있을까성경 말씀이 살아계신 대주재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 자.누가 성경 말씀이 살아계신 대주재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을 수 있을까하나님이 실로 살아계신 것과 그 분이 대주재 유일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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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귀에 할례를 베푸시고…

1년동안 선포된 요한복음 총정리를 이번주내내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듣고 또 들었습니다.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신 그 복음으로 풀어간 요한복음 강해는 너무나 큰 은혜였습니다.하나님께서 직접 “내가 그니라” 말씀하시는 시간이였습니다. 어떻게 제게 “내가 그니라” 하시는 그 음성이 이렇게 선명하게 들리는지 감당하기 어려운 은혜였습니다.제 귀에 할례를 베푸시고 그 복음을 들려주시는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요한복음을 그 복음으로 풀어가신 목사님을 만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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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감사의 눈물만 흐른다.

그러나 여호와는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사야 30:18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 달빛은 햇빛 같겠고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이사야 30:26 은혜를 베푸시고 긍휼히 여기시려고 오랫동안 기다리신 공의의 하나님을 나는 만났다.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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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모든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세상에서, 아니 전 우주에서 가장 좋은 소식, 기쁜소식, 영원한 생명의 소식이제 귀에 들려지고 믿어졌다는 사실이 또다시 새롭게 그리고 가슴 벅차게 다가옵니다. 이 우주을 만드신 주인, 빛나는 별들을 만드신 그분, 지구를 공간에 매어다신 분, 그 분을 경외합니다.사람을 지으시고 그 사람을 위해 이 모든것을 베풀어 놓으신 분…순종치않는 사람을 위해 하루종일 손을 펴신 분…죽었다 다시 사셔서 영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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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가 신비합니다.

성경을 펴면 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그토록 성경을 읽고 싶었는데도 읽혀지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으로 평생 교회생활을 해왔던 제게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목사님께서 그 복음이 신비라고 외치시는 설교를 듣고 성경을 펴면 아, 이래서 신비인거구나! 아, 이래서 비밀인거구나!단어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가 제 마음에 박혀버립니다. 지난주는 늦은 밤인데도 잠이 오지 않아서 성경을 많이 읽었습니다.다윗 족속이 함성과 나팔 소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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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도 하나님을 찬양하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서도 슬펐고 내 인생 45세쯤 되면 세상을 떠나고 싶었던 내가 길가에 마구 널려있는 쑥을 보고얘들아, 너희들 너무 예쁘구나….너희들도 하나님을 찬양하지? 라며 혼자 중얼거리며 기뻐하며 길을 걷는다. 예전에는 너무나 힘들게 하는 사람을 보면 내 속에 들끓는 분노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리 힘들게 하고 괴롭힘을 당해도그냥 남의일 같이 느껴진다… 아, 저 사람이 뭔가 불편하니까 저러는거지…이러고 지나가면난리법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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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대주재를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오늘도 그복음 편지를 읽고 같이 감동합니다.이렇게 쉽고 간단한 그복음.. 함께 깨닫고 함께 기뻐하게 하시니 함께 감사합니다.마음에 쉼을 얻을것이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하신 주님…그 짐은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이 없어도, 가난해도 할 수 있는 그런 짐 이었습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하나님앞에 오직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만 따르겠노라고 다시금 무릎을 꿇습니다.이 거룩하고 영원하고 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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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날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르게 하소서!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 나라가 저희 것임이라.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며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저희가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0-12 그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 삶을 산다면 사도들이 받은 복을 받지 못할 뻔 했습니다.그 복음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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