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방에 외치고 싶습니다.
저는 육신의 생각을 하고 육신적으로 살면서도 성령의 일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는 줄 알았습니다.제가 종교적으로 열심이였고 주여를 많이 불렀기 때문이었어요.또한 저는 성경과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을 보면 꽤 괜찮아보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이 성경도 잘 깨달을거라 생각했습니다.지금 돌아켜보건데 제가 육신의 사람이여서 육신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았던 것인데 그걸 몰랐습니다. 스스로 속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