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방에 외치고 싶습니다.

저는 육신의 생각을 하고 육신적으로 살면서도 성령의 일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는 줄 알았습니다.제가 종교적으로 열심이였고 주여를 많이 불렀기 때문이었어요.또한 저는 성경과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을 보면 꽤 괜찮아보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이 성경도 잘 깨달을거라 생각했습니다.지금 돌아켜보건데 제가 육신의 사람이여서 육신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았던 것인데 그걸 몰랐습니다. 스스로 속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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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뭘 해야 구원을 받는거야?

전능자가 살아계실 것 같아서 20대 초에 나 스스로 교회당을 찾은 이후로 수십년을 나는 기도의 사람으로 살았다.의자에 앉지도 않고 늘 무릎으로 주님께 기도했다.그렇게 정성을 쏟아야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실 것 같았기 때문이다.나는 끊임없이 기도했고 끝없이 능력을 달라고 애원했다.그리고 정말 많은 것을 보기도 했고 듣기도 했다. 주여,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소서!주여, 당신의 기이한 것을 듣게 하소서!주여, 저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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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그 복음의 말씀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모세의 글이 자신에 대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그런데 모세 오경에는 예수라는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만 등장합니다. 바울이 전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결국에는 없어질 것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얼굴에 수건을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그러나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없어질 수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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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동 2번 출구에서…

저는 거의 7년을 매 주 토요일이면 복정동 2번 출구에서 사람들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예수님 믿으라고 외쳤습니다.건강이 악화되어 육신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쉬지않고 열심히 외쳤습니다. 인간은 언젠가 모두 죽고 그 다음에는 심판이 있습니다!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마음을 다해 힘껏 외쳤습니다. 영성일기를 써야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다고 해서 한 때 영성일기도 열심히 썼습니다.제가 다니던 교회에서 모본이 되는 영성읽기를 썼다고 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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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완전 알아버렸다는 댓글…

아멘! 이젠 완전 완전 알아버렸습니다.여호와 하나님이 내가 그니라 주인이시고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그분의 생명이 내 안에서 팔팔 끓어넘쳐서 아주 강한 힘으로 세상을 향해 뛰게 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지 완전 완전 알아버렸다는 댓글을 읽고 감사가 넘칩니다.하나님께서 이런 고백을 받으시기까지 한 영혼을 향해 퍼부으신 엄청난 사랑의 고백이 있으셨지요.그 고백을 들은 한 영혼이 이제 완전 완전 알아버렸다고 외치고 있습니다.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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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아버지, 왜 이렇게 멋지세요…라는 댓글을 보내주셨던 왕같은 제사장께서 또다시 나눠주신 글이 은혜되어 함께 나눕니다. 아멘! 능히 우리를 보호 하시는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니 오늘도 거침없이 세상으로 뛰겠습니다. 아멘! 아버지께서 나를 찾아 이 땅에 오셨고 그분이 죽고 부활하시므로 우리 인생은 완성입니다.그 누가 따질수도 없습니다. 아멘! 주님이 처음 왕이시고 끝판 왕이십니다. 주님이 너무너무 멋지세요! 아멘! 우리가 아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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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냈어요!

내 인생 마지막 선택이다 생각하며 저의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왕복 7시간씩 먼 교회당을 다녔던 것을 아는 지인이 제게 카톡을 보냈습니다.그교회 그만두시는데 힘드셨겠어요.그교회 등록하시려고 매일 간증쓰고 많이 수고하셨잖아요. 저는 그분에게 이런 카톡을 보내고 대화를 끝냈습니다.아니요, 저는 아주 쉽게 끝냈어요.저는 사마리아 여인이 만났던 내가 그니라 말씀하신 그분을 만났거든요.저는 진정으로 경배드려야 하는 분을 만났어요.저를 성전 삼으신 그분께 수가성의 우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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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완전한 의를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설교를 듣고 또 듣고 날마다 들어도 날마다 새롭습니다.날마다 크신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속에 빠져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수없이 들으면서 그 복음의 감격에 빠져드는 것이 신기하고주변에 사람들이 이 설교를 잘 듣지 못한다는 것이 또한 신기합니다. 마음의 귀를 기울여서 한번만이라도 전심을 다해 듣는다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터인데사람들은 그 복음 설교만 피해가는 것 같이 보입니다.그래서 늘 안타깝고 늘 아쉽습니다.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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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의 시민권자다.

평생 마음이 괴롭고 슬퍼서 이 땅을 떠나고 싶었던 내가 이제는 날마다 기쁘고 감사해서 가슴이 벅차다.나는 어디서 이 땅을 떠나면 좋을지 장소도 물색했던 사람이였다. 그렇게 괴롭게 인생을 살던 내가 영존하신 아버지가 날 찾아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마음으로 믿었을 때 하나님은 나를 한 순간에 하늘에 앉히셨다. 전에도 나눴지만 나는 직장까지 그만두며 일터에서 일하듯이 하루에 8시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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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왜 이렇게 멋지세요!!

지난주 서울 신림동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 이런 댓글이 들어왔습니다. 어머, 어머…하면서 읽었네요.여호와 하나님이 하신 아름다운 일을 보게 하시네요.할렐루야!! 제가 그 댓글을 읽으면서 한 마음 한 뜻의 기쁨을 누렸습니다.어머, 어머…이 표현에는 무수한 이야기가 들어있으니까요. 어제도 댓글 하나에 함빡 웃음을 지었습니다. 아멘!!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으시고 특별한 사랑을 받게 하시니 큰 소리로 외쳐 봅니다.아버지, 왜 이렇게 멋지세요!!!!! 그리고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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