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상상해 보라!

모세의 율법을 거부한 자도 두 세 증인의 증거를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케 한 언약의 피를 속되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독하는 자의 마땅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는지? 
너희는 상상해 보라! 히 10:28-29

예수님이 쇼를 하냐고 말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나도 질문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천주교에서 사람이 만든 교리를 믿으시겠습니까?
바울처럼 구약 성경을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기 위해 설교를 준비하시다 보면
하나님이 오직 한 분이라는 것이 깨달아지지 않을까요?

스스로 자신을 낯추시고 인간의 자손으로 오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홀로 창조했다고 자신만 창조주요 구원자며 다른 신이 없다고 하시는데도
그 말씀을 믿지 않으면 은혜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며 마땅히 형벌을 받게 된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뭘 그렇게 따지고 그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복음을 깨닫지도 못하고 그 복음 선포의 삶을 살고 있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다.

따져봐야 하고 확인해야 하고 고민해야 하고 마음으로 결단해야 한다.
그리고 상상해야 한다.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짓밟고 주여 주여를 불렀던 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죄악이라는 것을…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쳬하지 아니하시리라.’ 히 10:37

 

 

 

2 thoughts on “너희는 상상해 보라!”

  1. 하나님의 말씀은 확실하건만 그복음을 깨닫지 못해서 각자가 다른복음을 쫓습니다. 자기가 믿는 신이 누구인가? 하나님이 계시한 신이 맞는가? 나는 성경에서 계시한 신을 믿고 있는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2. The Word of God is certain, yet many fail to understand the gospel and follow different gospels.
    Who is the god you believe in?
    Is it the God revealed by God Himself?
    Am I believing in the God revealed in the Bible?
    These are questions we must seriously co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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