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므로 내가 주의 말씀을 외치리이다. 시편 119:172
시온이여,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이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대주재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손으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유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이사야 40:9-11
구약의 목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신약의 목자가 되시고
지금 우리들의 목자가 되셨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의 목자가 대주재셨고 신약의 모든 사도들의 목자도 대주재셨다.
우리들의 목자도 신구약의 대주재이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다.
성경은 이렇게 일관성 있게 상천하지에 하나님은 오직 한 분라고 선포한다.
그런데 인간들이 그 하나님을 일관성 없는 하나님으로 만들어버렸다.
이것이 탐욕이고 우상이고 사망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목자시고 대주재시고 부활생명이시고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