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라디아서 1:11-12
삼위일체는 사람에게서 받은 것이요 배운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다.
삼위일체가 기독교의 신론으로 채택된 시점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사실은 영원부터 영원까지의 진리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만난 부활의 하나님이 구약성경에 기록된
한 아기로 오셔서 사망을 폐하겠다고 약속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알아버렸다.
그는 모세의 글에 계시된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고
로마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그 복음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선포했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로마서 1:2-4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있을지어다! 우리가 전에도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