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그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행 8:35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그 복음은 예수시다.
빌립은 예수를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라고 선포했다.
예수님 자신이 자신을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라고 선포하셨고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온 인류의 뿌리이신 창조주 하나님이신데 인간의 혈통을 통해
사람이 되신 것을 알리고 싶어 하신다.
유대인들은 그런 예수님을 원하지 않았고 육신을 입고 오신
전능자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러나 그분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시려고 오셨기 때문에 부활생명을 보여주셨다.
자신이 창조의 근본이신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부활로 선포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오늘도 자신을 다윗의 뿌리와 자손으로 오셔서
사망을 삼킨 생명의 왕임을 알기 원하신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