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가 하나님을 넘나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쪽 끝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존자와 같이 되리라 하나…이사야 14:12-14

사람들은 말한다.
하나님이 어딨어 죽으면 끝이지 죽음 후에 뭐가 있다는거야.
내 인생 내거니까 내 소견에 옳은대로 살다가 죽을거야.
모든 만물이 그냥 우연히 생긴거지 무슨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거야.
뭐? 하나님이 홀로 존재하신다고?
뭔 소리야, 하나님은 태초에 셋인데 하나라니까…

예수님 믿지 않으면 지옥가고 성경대로 믿지 않아도 지옥간다.
하나님은 정확하게 자신이 누구신지 선포하셨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이사야 14:27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며
그 하나님이 임마누엘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너희 조상들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다 보내었으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조상들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예레미야 7:25-26

너희가 서로의 영광은 취하여 가지나 하나님께로서 오는 영광만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복음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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