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서로의 영광은 취하여 가지나 하나님께로서 오는 영광만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요 5:44
사람들이 종교생활에서 얻는 만족 때문에 진리를 들었을 때 거의 관심이 없다.
그리고 진리를 혹시나 깨닫게 될까봐 겁이 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좋아하는 것은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였다.
이 땅에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렘 5:30-3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는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든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 렘 14:14
지혜가 있어서 이 일을 깨닫을 만한 자가 누구며, 여호와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선포할 자가 누구인고? 이 땅에 어찌하여 멸망하여 광야 같이 타서 지나가는 자가 없게 되었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그들이 내가 그들의 앞에 세운 나의 법을 버리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그대로 행치 하니하고 그 마음의 강팍함을 따라
그 조상들이 자기에게 가르친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렘 9:12-14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은 멸시하면서 삼위일체 신을 따라가는 사람들,
그들은 또 다른 바알을 좇아간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 구원자시고 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다.
이 진리만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는 참 진리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