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고 땅을 공간에 매어 다시고…욥 26:7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주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나의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새 몸을 입고 하나님을 뵈오리라. 욥 19:25-26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하니라. 욥 42:5-6
하나님에 대해 귀로 듣기만 해도 지구가 공간에 매여 달려 있다는 것과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이 사람되어 땅위에 서셔서 부활하실 것을 알 수 있다.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지 않아도 지식적으로
하나님에 대해 그렇게 알 수 있다는 이야기다.
욥이 알았던 하나님은 위격이 셋인데 하나인 하나님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한 분 하나님이였고 그 하나님이 친히 땅에 오셔서 부활하신 하나님이다.
욥처럼 회개하지 않아도 하나님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진짜 그 하나님을 마음으로 눈으로 뵈면 이렇게 고백하게 된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너무나 기이하여 알 수 없었던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묻겠사오니 주는 저로 알게 하옵소서. 욥 42:3-4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시고 죽고 부활하신 생명의 왕이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