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니”

이 비밀은 창세 이래로 모든 세애에게 감취어 있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내신 바 되어 하나님이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가를 성도들에게 알리게 하셨느니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니 곧 영광의 소망이시니라. 골 1:26-27

삼위일체로는 바울이 말하는 이 비밀이 풀리지 않는다.
이 비밀은 창조주가 피조물된, 인간의 논리로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아버지가 어떻게 아들이냐고, 아버지는 아버지고 아들은 아들이지 그게 말이 되냐고,
천국에서도 아들이 아버지를 찬양할거라고, 아버지 우편에 앉은 분이 아들이라고,
성령 하나님의 보좌도 있다고, 일체가 아니고 영원토록 하나님은 삼위로 존재한다고…

하나님이 뿌리면서 자손,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라는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나름의 하나님을 믿으며 살고 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고 그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이 초간단한 진리가 이 땅의 사람들에게 들려지길…할렐루야!!

이제 ‘그가 올라가셨다’ 한즉 먼저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또한 모든 하늘 위로 오르신 자니,
이는 그가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엡 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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