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재시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백성이 즐겁게 듣더라. 마가복음 12:37
아브라함도 역시 모든 것의 십 분의 일을 그에게 드렸더니,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라.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같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2-3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요한계시록 22:16
다윗의 자손이 될 수 없는 분, 의의 왕, 살렘 왕,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고
하나님의 아들과 같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존재하시는 분이
다윗의 자손이 되셨다는 것은 모든 것의 근본이신 분이 사람이 되셨다는 뜻이다.
모든 것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스스로 자신이 자신의 아들이 되셨다는 뜻이다.
그런데 예수를 여호와라 믿지 않으면 이 모든 말씀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한다.
성경을 읽어도 이런 말씀들이 무슨 말씀이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열심히 성경 읽어서 자신이 안다고 착각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브라함이 믿었던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의의 왕이시고 평강의 왕이시다.
그분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우리의 모든 죄와 사망을
삼키셨다는 것이 그 복음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그 복음이다. 할렐루야!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그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사도행전 8:35
빌립이 가까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고 있는 것을 깨닫느냐? 사도행전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