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고 사도들은 여호와가 태초부터 낳으신 아들 하나님을 믿었을까?
그래서 태초부터 신은 셋인데 하나일까? 누가 하나님의 존재를 셋으로 갈라놨을까?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을까?
하나님이 부활생명을 주시려고 오셨는데 누가 부활에 치우쳤다고 말하는가?
예수님의 제자들은 무엇을 외치다 순교했을까?
그들은 십자가의 증인이였을까? 부활의 증인이였을까?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고 무조건 예수를 부르면서 열심을 내던 사람이였다.
이사야서를 읽으면서 그가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알지 못했다.
아니, 알지 못한다는 것도 몰랐다.
그냥 뭔가를 열심히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는지 알려주셨다
그것도 아주 쉽고 명확하게 말씀하셨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만 있으면 누구든지 믿게 하셨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로마서 1:2-4
그 복음은 하나님의 그 아들에 관한 것이고 누가 한 아기로 가실 것인지 선지자들을 통해 구약성경에 기록하셨다.
왜 오신거냐하면 자녀들이 죄 때문에 영원히 불지옥에서 살아야 하는 것을 아시고
사망에서 건지려고 오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만 믿으면
불지옥으로 가지 않고 사망에서 건짐을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에 예언된 한 아기로 오신 여호와시다.
그 하나님이 나를 위해 부활생명을 주신 것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