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지식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바울은 구약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였지만 자신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었다고 고백한다.
성경지식이 곧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바울이 말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것을 아는 지식이다.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아는 것과 부활의 주를 실제로 만나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사람들은 말한다. 내가 성경을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데 하나님을 모를리 있어?
내가 신비한 것을 얼마나 많이 체험했는데 하나님을 모른다고?
사람들은 바울처럼 고백하지 못한다.
부활의 주를 마음으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활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사실을 모르면 모든 것이 헛수고다.
진짜 참 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창조주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혈과 육으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깨닫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을 아는 참 지식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요 구원자요 기묘자요 모사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영존하시는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시다.
그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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