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31

그러므로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

이는 한 이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보라,처녀가 잉태하여 이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 이라. 마태복음 1:23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믿게 하신다는 것은 예수가 한 아기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임을 믿게 한다는 말씀이다.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 분이 한 분 전능자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한 것을 견디지 못해
신성모독죄로 예수님을 십지가에 못 박았다.
지금의 기독교도 예수님을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면 이단으로 정죄한다.
사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방법으로 일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타내고 싶은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자신이라는 것과
부활로 사망을 폐했다는 사실이다.

반면에 사탄은 예수가 여호와가 아니라는 것과 부활을 숨기고 싶어 한다.

그것이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고 외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핍박받고 순교한 이유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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