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게 계심” 이라. 마 1:23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임마누엘로 오신 하나님은 여호와시다.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서 “주여”를 부르고 있다.
어떻게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있냐고 아우성이다.
얼마나 아우성인지 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려한다.

(예수가 하느님이라구요?이건 사탄보다도 수준낮은 교리 아닙니까?
사탄은 예수를 하느님이라고 생각했습니까?
성경을 보시고 생각이란거를 해보시고 똥오줌을 가리면서 우기시기 바랍니다.
사탄이 한말을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네가 하느님의 아들이면 나에게 절을 한번 해보거라.”
눈을 뜨십시오. 한두개 헷갈리는 듯한 성구가지고 진리를 혼란시키는
목사들의 말만 믿지말고 성경의 말씀을 좀 살펴보시고 전체적인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 믿으면 사탄보다도 수준이 낮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놀랍다.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복음을 모르면 다 지옥으로 가는 것인데…

한 분 하나님이 임마누엘로 오셨고 그 하나님이 자녀들을 영원히 살리시려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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