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아,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자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경멸하고 타락하여 물러갔도다. 사 1:4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이제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니, 곧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사 1:18-20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이제 너희가 본다 하니 참으로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1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눈을 떠서 봐야하는 것은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누구시며
자신을 구원한 전능자가 누구신지 알고 보는 것이다.

만약에 성경대로 그 하나님이 눈구신지 보지 못하면 모두가 소경이다.
반드시 꼭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들어야 하는 것도 창조주와 구원자가 누구신지 들어야 한다.
지옥에 가지 않고 영원히 천국에서 살려면 꼭 들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홀로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과
그분이 나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것을…할렐루야!!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롬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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