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

그런즉 너는 오늘날 하늘 위나 땅 아래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어…신 4:39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두려움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내 일이 있었느냐?
네게 이것을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4:34-35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사도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후 3:16

성경만 펴면 하나님은 크게 크게 외치신다.
다른 신이 없는 줄 알아 네 마음에 새기라고…

케톨릭 신부들과 개신교 목사들이 힘을 다해 알려주는 것은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것과 정반대다.
그들의 외침은 언제나 똑같고 다른 것이 있다면 케톨릭 신부들은 하느님이라고 하고
개신교 목사들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의 차이다.
종교통합이 가능한 것은 신이 같기 때문이다.
그것 외에 다른 것의 차이는 큰 문제로 보지 않는다.

바울은 대모데에게 편지를 쓰면서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셨다고 말한다.
오늘날 바울이 우리에게도 똑같은 편지를 보낸다면 그 말을 전적으로 믿을 것인가?
바울의 하나님은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인데 말이다.

어떤 이들은 오늘도 의문을 제기한다.
(그럼 성경에 있지도 않은 교리를 사람이 만든 것이네요.)
(어떤 논리를 가져와도 다 말장난…)

이들에게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전해주었고 그들이 깨닫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은 상천하지에 오직 한 분이고 그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셨고
우리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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