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한 소명으로 우리를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를 따라 하심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자신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를 따라 하심이라.
그러나 이제는 이 은혜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하여 나타났으니,
저가 사망을 폐하시고 그 복음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죽지 아니함을 드러내신지라. 딤후 1:9-10
예수님은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라 말씀하셨지 내가 십자가와 죽음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십자가의 죽음은 부활로 사망을 폐하셨기 때문에 전능자의 죽음이 된다.
그래서 그 복음은 생명과 죽지 아니함을 드러내신 예수의 부활이다.
부활하셨기 때문에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태어나신 분이 한 아기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
증명되는 것이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죽음이 영존하신 아버지가 나를
위해 제물되신 사건이 확증된다.
예수의 부활은 전능자가 육신으로 오셔서 죽으신 것을 증명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가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신 것이라고 성경은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창조주시라면 예수님은 당연히 여호와가 사람되신 전능자시다.
모든 구약과 신약의 말씀은 그 한 분에 대한 이야기다.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오!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눅 24: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