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Dios es Amor”

“Porque ¿quién estuvo en el consejo de Yehowah, y percibió y oyó Su palabra? ¿Quién estuvo atento a Su palabra y la escuchó? He aquí, el torbellino de Yehowah ha salido con furor, un torbellino violento; caerá violentamente sobre la cabeza de los impíos.” Jeremías 23:18-19 “Porque si no creéis que Yo Soy, en vuestr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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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하여 그의 말씀을 알아 들었으며,  누가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그것을 들었느냐?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렘 23:17-18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 8:24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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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재”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또 본즉 대주재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사 6:1 “대주재시여, 주께서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이는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음이라.  주의 뜻대로 만물이 존재하고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4:11 대주재는 만물을 지으신 한 분 하나님이다. 이사야가 보았던 그 대주재가 요한이 보았던 대주재시다. 이사야는 대주재이신 예수의 부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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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를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무릇 나를 미워하는 자마다 사망을 사랑함이니라. 잠 8:36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지 않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해하며 사망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 자신을 만드시고 구원하시려는 창조주 구원자를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련한 자가 행악으로 낙을 삼은 것 같이, 깨달은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잠 10:23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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