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너희들은 알았니?

저는 세명의 친구들과 시원하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주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을 생각하며 걷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엔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니였네요. 제가 지금 주라고 부르는 그 주님은 예전에 제가 알던 주님이 아닙니다. 그 주님은 천지를 지으시고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만왕의 왕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친구들아, 하나님께서 모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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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정하신 거에요.

사랑하는 사모님, 이른 아침에 잘 꾸며진 낮은 동산에서 맨발걷기를 하는데 할아버지 두 분이 제게 말을 건넵니다. 요즘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그렇지 않아도 누가 나한테 말을 걸어오지 않나 기다렸는데 말을 걸어온 그 분들이 참 반가웠습니다…ㅎㅎ… 저는 왜 맨발걷기를 하면 좋은지 설명하고 곧장 그 복음 선포에 들어갔습니다. 그 복음을 다 들은 할아버지 한 분이 제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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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오직 그 복음만 선포해주세요.

사모님, 지난주 설교 말씀, 새 언약.. 정말 너무나 놀랍고 감탄이 터져나옵니다.. 옛 언약과 새 언약.. 구약과 신약.. 성경 전체가 그 복음으로만 풀어지고 설명되어지는 것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그 복음이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언약, 이루신 언약이니까요..들을수록 놀랍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감탄하며 놀라는 것이 기적같은 일이고, 그 기적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크고 큽니다. 사모님,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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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폭풍같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요 며칠 폭풍같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그럼에도 곧 제 마음은 잠잠히 하나님 말씀을 붙잡습니다. ​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지!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기묘자 모사, 영존하신 아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셔! 말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그 복음을 전하다보면 삼위일체를 말하기 전에는 아멘! 하면서 받아 들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라 해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라 하면, 그때부터는 들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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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날들이다.

지난주, 학원도 못갈 정도로 손녀가 목이 아프고 열이났다. 그런 손녀를 데리고 흙길을 맨발로 한시간 이상을 걸었다. 손녀는 회복되었고 다음날 학교에 갔다. 나는 요즘 통증없이 잠자리에 든다. 이런 날이 올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꿈같은 날들이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 육신이 회복되어도 이토록 감사하고 좋은데 영혼이 새롭게 되어 하늘에 앉은 자 되었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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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을 들으면서…

주말이 되어 맨발 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저씨 두 분이 함께 걷다가 저에게 한 분이 맨발로 걷는 것은 참 좋은거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왜 좋은지 이야기를 시작하려 했지만 정작 그 분은 저보다 더 많이 알고 더 얘기도 잘했습니다. 그렇게 좋다고 하니까 곁에 있던 분이 우리도 신발을 벗을까? 말하니까 왜 맨발로 걸으면 좋은지 설명했던 분은…아니~~라고 말합니다. 저는 요한복음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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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누구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 나라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좆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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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픕니다.

사모님~~ 한국은 가을을 맘껏 느껴 보지도 못하고 겨울이 오려는지 많이 추워졌네요^^ 추천해주신 맨발 걷기를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그 복음 편지 쓰시는 지체들은 좋다는 말에 다들 맨발걷기를 하시는데.. 제 주변 사람들은  이야기를 해줘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한귀로 듣고 흘려 버리네요^^ 큰 돈이 들지 않고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인데.. 그 복음을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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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상 받는 거야!

사모님!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나니… 이 말씀이 정말로 놀라운 진리가 맞습니다! 참으로 맞아요! 아멘입니다! 아침에 그 복음 편지를 다시 읽으며 번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나는 아는구나.. 그동안 못 들어본 말이 아니지요..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 얼마나 많이 듣고 말하고 노래하고 또 원했는지요.. 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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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싸워요?

사랑하는 사모님, 며칠전, 저희집에서 10분 거리에 맨발흙길 산책로가 완공되었습니다. 언덕도 없고 내리막길도 없어 환자인 저의 남편에겐 너무나 좋은 흙길 산책로가 되었습니다. 모래가 있는 아이들 놀이터를 다니려면 30분은 가야하는데 왠 은혜인지 하나님께서 이리도 세심하게 살펴주시네요. 그러나 저의 남편은 하나님의 섭리를 여전히 인정하지 않으려합니다. 내 얼굴에 생기가 돌고있네…라고 말을 할 정도지만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어제는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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