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믿음은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아는 것임을 깨달은 자 드림.
낮도 주의 것이요 또한 밤도 주의 것이라.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주께서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시고 여름과 겨울도 주께서 이루셨나이다. 시 74:16,17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고 하늘을 휘장 같이 펼치시며 바람으로 자기 천사를 삼으시며,화염으로 자기 천사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고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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