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그 복음 때문에 행복한 밤이에요..

사랑하는 사모님 산소포화도 70대에서 왔다갔다하면 다른사람들은 그냥 넘어간다는데 남편은 앉아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아까는 그 복음설교를 듣고, 논란거리를 많은 사람들이 만들거 같다고, 그러나 이건 하나님 말씀이니 다 이긴거나 같다고.. 그러네요. 아이들이 왔다 가고 지금 또 그 복음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와아~~ 여보! 난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야.. 설교를 또 듣고 있네.. 당신도 나도 은혜의 축복을 엄청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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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서 천국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사모님, 남편이 입원하고 있는 병실에서 천국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남편이 곧 주님 나라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아버지를 모시게 되었고 그 분의 나라에 갈 준비가 되었네요. 여보! 천국에 먼저 가 있어! 나도 곧 가게 될거야! 우리 그 날에 만나! 사모님, 그토록 그 복음을 거부하던 남편이 인생의 마지막 시간에 스스로 설교를 찾아 들었습니다. 나, 남궁목사님 설교 들었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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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사합니다.

아멘! 그 복음으로 참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되고 믿게 되어서 영생을 얻은 자로 살아갑니다. 만왕의 왕, 아버지가 아들이 되신 예수님 안에서 오늘도 온전하고 충만합니다. 아멘! 선교사님 고백처럼 저도 미련없이 털어버릴 일이 그동안 없었어요. 소경으로 있었으니 무엇을 볼 수 있었을까요… 지금이라도 마음으로 믿게 해주셔서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아멘!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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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숲속이나 험한산 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구속하셨네. 내 주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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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그 복음 편지를 제게 보내지 마세요.

오랫동안 그 복음 편지를 보내드렸던 분에게서 이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복음 편지를 제게 보내지 마세요. 몸도 많이 아프고 교회에서 오는 메세지도 많아서요. 제가 그 분이 보낸 문자를 읽고 그 분에게 장문의 글을 보냈습니다. 자매님이나 저나 삶의 남은 여정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짧게 남은 삶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그 복음입니다. 이 땅의 것은 전부 사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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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감사 감사 뿐이다.

새벽마다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한다는 친구에게 내가 다시 돌아가길 기도하지 말라고 하신 선교사님의 칼날같이 예리한 말씀이 내 가슴을 울컥하게 한다. 맞다! 맞다! 하나님이 주신 생수를 마신 자는 사망의 늪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어둠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으며 수시로 넘어졌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낙심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이다. 내가 부르는 주가 누구신지도 모른 채 종교적 열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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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모님! 친구는 저를 매우 안타까워하며 새벽마다 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구요.. 내가 다시 돌아오길 기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는 이제 더이상 성경에 없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고, 나는 이제 상천하지에 홀로 하나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 되신 것을 믿는다고, 나는 이제 성경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경이 전부가 되어 성경 하나면 충분한 사람이 되었으니, 나를 걱정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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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지막 시간에 딱 하나만 기억해!

사랑하는 사모님, 아무리 그 복음을 들어도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며 그 복음 선포만 하면 됐어! 됐어! 알았어! 알았어! 하면서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남편에게 어느날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알았어…나도 이제는 더 이상 당신한테 그 복음을 선포하지 않을꺼야! 그러나 그 말은 잠시 뿐이고 제가 입을 열어 하게 되는 말은 그 복음 뿐이였습니다. 알아듣든지, 알아듣지 못하든지 상관없이 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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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이 너무 부럽네요.

전염병 같은 자, 코로나 같은 사람, 논란을 일으키는 사람, 이단의 우두머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니? 이런  거룩한 나눔을 자녀들과 나누는 선교사님이 너무 부럽네요. 고난이 오히려 영광이라고 말하는 엄마의 말을 듣는 자녀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녀들입니다. 저도 그 복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어떻게 제게도 그 복음을 듣게 하셨는지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이고 언제든지 퍼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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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속상해요?

사모님! 저는 오늘도 생각합니다. 어떻게 내가.. 어떻게 나를.. 어떻게 나는 그 복음을 듣고 깨닫게 되었을까.. 진리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진리를 찾고 갈구하던 사람에게는 그 복음이 들리는 것일까? 그런데 저는 진리에 관심도 없었고 진리를 찾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고난이 깊고 고통이 큰 사람에게는 그 복음이 들리는 것일까? 저는 고난이 크지도 않았고 감당 못할 어려움과 문제 가운데 있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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