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여호와를 송축하며 경배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난주 친구 집사님이 시편 103편과 104편을 읽어보라고 했습니다.그 말씀을 읽고 또 읽고 계속 반복해서 읽었습니다.그런데 신기한 것은 읽을 때마다 새로웠습니다.하나님 말씀이 이토록 신기하게 새로울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지요. 저는 정말 하나님 말씀에 젖어서 살고 싶던 사람이였습니다.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어떻게하면 하나님 말씀속에 잠겨 살 수 있는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성경으로 가지 않고 뭔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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