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동 2번 출구에서…
저는 거의 7년을 매 주 토요일이면 복정동 2번 출구에서 사람들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예수님 믿으라고 외쳤습니다.건강이 악화되어 육신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쉬지않고 열심히 외쳤습니다. 인간은 언젠가 모두 죽고 그 다음에는 심판이 있습니다!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마음을 다해 힘껏 외쳤습니다. 영성일기를 써야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다고 해서 한 때 영성일기도 열심히 썼습니다.제가 다니던 교회에서 모본이 되는 영성읽기를 썼다고 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