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이런 결심, 저런 결심…

선교사님 한 분이 이런 결심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믿지 않기로,그분이 뿌리이면서 자손이라는 것도 믿지 않기로 결심하셨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다니엘도 결심을 했습니다. 그가 내게 일러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단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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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나는 한 자매에게 그 복음을 열심히 선포했다.처음에 그 자매는 그 복음에 관심을 갖는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내가 보내주는 그 복음 설교와 복음편지를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지 이런 문자를 보내왔다.나는 열심히 잘 믿고 있으니 그런 설교와 글은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뉴앙스의 문자였다.그 문자를 받고 하루종일 안타까움과 약간의 섭섭함이 내 마음을 살짝 흔들었다. 그런데 그 날 이런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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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빨간 글씨로 쓴 편지를 보내셨습니다.I love you! 그 하나님은 눈부신 영광의 광채속에 선명한 글씨로 또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I love you! 하나님은 또 이런 편지를 보내셨지요.얘들아, 너희들이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내가 곧 데리러 갈께!I love you! 신랑이 신부를 기다리듯 빨리 만나고 싶으시다구요.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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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동입니다.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누가 여호와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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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바르게 있는 그대로 읽으세요!

한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여호와 증인이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여호와가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왔다는 사실은 믿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그러니 여호와 증인도 아니고 예수의 증인도 아니고 다른 복음을 가지고 저의 남편을 설득하려 한 것이지요. 저의 남편이 방안에서 다른 복음을 믿는 사람과 오랜시간 통화를 하는 시간에 저는 이사야서를 거실에서 읽고 있었습니다.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신 그 하나님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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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의를 선포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것이요..마태복음 24장의 이 말씀에 저는 항시 불안했더랬지요.버려둠을 당할 것 같았습니다.데려감을 당하지 못할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은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아무리 우겨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딸 아이가 제게 물었습니다.엄마는 코로나가 두렵지 않아?혹시 걸릴지로 모르고 또 혹시 죽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확실하게 말해 주었습니다.엄마는 오늘 죽어도 두렵지 않단다.영원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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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하나님을 왜 믿니?

어느 자매님 집에 친구 두명이 놀러왔었다고 합니다.불교를 믿는 친구와 점쟁이를 찾아다니는 친구였다고 하네요. 불교를 믿는 친구가 그 자매님한테 너는 하나님을 왜 믿니? 라고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그 자매님은 그 질문에 엄마한테 들은 부활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왜 부활인지 설명하지 못하고마귀야 물러가라…말했답니다. 친구가 돌아간 후, 자매님은 고민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불교친구 보기에는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니까 질문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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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는 일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시편 7:10 주를 의뢰하는 자는 다 기뻐하고, 주의 보호를 인하여 영원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또한 주를 즐거워할지니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은혜의 방패로 저를 호위하심이니라. 시편 5:11-12 오늘 시편을 묵상하며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제 마음이 정직하기를 원합니다.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속는 일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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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하리니…

내가 나의 모든 종 선지자들을 그들에게 보내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보내어 이르기를‘너희는 나의 미워하는 이 가증한 일을 행하지 말라’ 하였어도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귀를 기울이지아니하며 다른 신들에게 여전히 분향하고 그 악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으므로 나의 분과 나의 노를쏟아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를 살랐더니 그것들이 오늘과 같이 버려져 폐허가 되었느니라. 렘 44:4-6 권사님 한 분이 제게 이런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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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 본 후에 경배할 수 있는거야!

며칠전에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밥 사줄테니까 만나자고 했습니다.저와 동생은 긴 시간 하나님 말씀을 나눴습니다. 동생아! 너는 그 복음으로 오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전심으로 경배해봤니?아니, 전심으로 경배한적이 없어…나도 정말 뿌리신데 자손으로 오신 그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경배해보고 싶어!요즘 언니가 그토록 들어보라고 권했던 그 복음 설교를 들으면서 아주 조금 무슨 말씀인지 들리는 것 같아.왜 목사님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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