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알았니?
저는 세명의 친구들과 시원하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주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을 생각하며 걷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엔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니였네요. 제가 지금 주라고 부르는 그 주님은 예전에 제가 알던 주님이 아닙니다. 그 주님은 천지를 지으시고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만왕의 왕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친구들아, 하나님께서 모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