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선지자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

이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서자기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실 때에그것이 무엇이며 어떤 때를 의미하는지 탐구하였느니라. 이들에게 주신 계시는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요 우리를 위한 것으로서, 하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성령을 힘입어그 복음을 전한 자들이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으로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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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고시공부 하는거야? (말씀에 푹 빠지신 예수쟁이 할머니.)

남편이 내게 묻는다.당신 고시공부 하는거야?늦은 시간까지 성경을 그렇게 봐? 당신도 티비 그만보고 성경을 봐요 라고 말했더니 눈이 침침하다고 한다.돋보기 쓰고서 읽으면 되지…티비 보는 것 다 쓰잘데기 없는 거에요.성경을 읽는 것은 생명을 얻는 일이구요. 남편이 화를 내면서 버럭 할 줄 알았는데 가만히 듣고 있다.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다.예전 같으면 가만히 있지 않을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한 순간에 순한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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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신비와 비밀을 밝히 깨달아 믿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짜투리 시간을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짜투리 시간들이 모아져 큰 덩어리 시간이 되어 제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여기고 제 멋대로 시간을 사용했던 것을 회개하는 시간이였습니다.그 짜투리 시간이 덩어리 시간으로 바뀌니 짧은 시간안에 성경을 통채로 마음에 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참 시기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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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저의 뺨을 때려도… (하늘평강님의 거룩한 고백입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불러 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는 자들이니라. 벧전 2:9-10 하나님의 놀라운 빛이 무엇인지, 그 분의 아름다운 덕이 무엇인지 몰라서 전에는 그 놀라운 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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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 맞았습니다.

옥토님께서 지난주 이런 댓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그 복음♡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배,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정말 말씀을 읽지도 않고 살면서 어떻게 열매를 기대했는지~가짜가 맞았습니다.생명의 말씀앞에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뿐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창세기부터 민수기까지 읽으셨다는 옥토님,옥토님은 성경이 다르게 보인다고 하시네요.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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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시편에 잠기다.

사망을 폐하실 메시야의 부활을 미리 보았던 선지자 다윗,그는 예수님의 고난도 미리 보았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시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 22:1 이 말씀 앞에서 나는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쏟아졌다.내가 뭐라고 날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셔야 했단 말인가.내가 뭐라고 만세전에 날 위해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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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말씀속으로 들어가보자!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가 희락의 강물에서 싱글벙글 웃고 계시는 룰루랄라님의 모습을 상상해봤습니다.그래서 오늘부터 싱글벙글 룰루랄라님의 호칭을 희락의 강물님으로 바꾸려구요. 예수쟁이 할머니의 명설교 때문에 유명강사가 도망가겠다는 이야기,매실 나무에 올라앉은 팝콘 이야기…참으로 독특한 표현으로 짧지만 마음속 이야기를 은혜롭게 퍼내시는희락의 강물님의 댓글을 나눕니다.. 아멘!오늘도 말씀안에서 신비하고 감격스럽고 그 복음 때문에 참으로 행복합니다.주님사랑 안에서 맑은 샘물이 계속 펑펑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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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의 욥기강해.

직장생활과 손녀들 돌보는 것이 본업이였던 저의 삶이 이제는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일이 본업이 되었습니다.하나님 말씀이 살아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말씀이 살아있지 않다면 눈도 흐린 이 나이에 한달에 두번씩 성경을 어찌 읽을 수 있을런지요.마음 같아서는 저도 매 주 성경을 통독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하나님 말씀 때문에 저의 영혼은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너는 이제 대장부처럼 허리를 동이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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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님이 등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뿌리시는 영원한 부할생명의 씨앗이 옥토에 떨어졌습니다.그 복음 설교를 들으면서 손으로 기록하신다는 분이 계신다구요.설교 한편을 기록하면 17장 정도의 분량이 된다고 합니다. 그 옥토께서 이런 댓글을 보내주셨네요. 말씀속에서 기뻐하고, 교제 나누고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게 되길 기쁨으로 소망합니다.안개낀 마음에 그 복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지체분들이 계신것이 정말 감사합니다.지체분들의 말씀을 통해 기뻐함이 저에게도 편한함과 힘이 되어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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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신 한 분 홀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땅 끝에서 온 선교사님이 쓴 편지를 눈물로 읽었습니다.아, 맞습니다. 맞아요. 어쩜 이리도 기막히게 표현하셨습니까…감동하며 편지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진실된 말, 신실한 말, 정직한 말, 거룩한 말, 아름다운 말, 가식없는 말…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겠습니다.그런 말들이 심령을 울리고 감동케 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고 마음을 감사와 기쁨으로 채운다는 것도 알겠습니다.귀하고 거룩한 지체들로 인해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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