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하여 죽은 자요.
긴 추석 연휴를 끝내고 조용한 묵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솔로 였을때는 몰랐는데 며느리가 되고나니 명절이 부담스러운 날이였습니다. 새로운 가족에 대한 어려움과 이전 가정문화와 다른 여러가지 상황을 받아 들어야 하는게 어려웠습니다. 특히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힘들었습니다. 누구에게 잔소리 듣는 걸 싫어하는 저에게 늘 어머님 방식으로 이야기하시는게 싫었습니다. 가정을 이룬 저희에게 사사건건 이야기하시고 말씀하시는게 마음에 콕콕 박혔습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