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어느 선교사님의 고백…

사모님.저는 누가 저를 사모님, 선교사님이라고 부르면 굉장히 어색하고 불편했던 사람입니다.그 말이 너무 부담스럽고 편하지 않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저를 부를 말이 그 것 외엔 딱히 마땅한 것이 없기에 그렇게 부를 수 밖에 없는 것을 알면서도..저는 제게 불려지는 그 이름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제 삶이 그 이름에 걸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내가 […]

어느 선교사님의 고백… Read More »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세요!

곧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의 종들 곧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그 복음과 같이 이루어 지리라” 하시니…계 10:7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 계시록을 읽으면서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그동안 선지자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궁금하지도 않았던 저를 생각합니다.그들이 믿은 복음은 어떤 복음이였는지 생각해본적도 없었습니다.구약의 선지자들은 그냥 구약에서만 등장하는 나와는 동떨어진 사람들 같이 느껴졌었거든요.그런데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세요! Read More »

주님! 우리가 그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주님!우리가 그 복음을 전하겠습니다우리를 사용만 해주시옵소서우리의 입에 주님의 말씀을 담아주옵소서 언제까지 이 땅을 그냥 두시렵니까언제까지 이 땅이 아무것도 모르게 그냥 두시렵니까주님 이 땅을 불쌍히 여겨주세요주님 이 땅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이제 이 땅이 주님을 알게 해주세요 살아계신 하나님을사람이 되신 하나님을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신 하나님을 알게 해주세요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고 구원 받게 해주세요그래서 이 땅이 하나님의

주님! 우리가 그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Read More »

돌 깨지는 소리

(오늘도 감동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한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며 함께 나눕니다.) 왜 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이신지,왜 오직 복음이 하나인지, 왜 믿음이 그 믿음인 것인지,왜 오직 한 길, 한 소망인 것인지..이제 다시 새롭게 깨달으며 다시 감격하며 다시 감동하고 있습니다. 요 며칠은 그저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하고 있습니다.모든 것이 감사합니다.허우적대던 이전의 삶도 감사하고, 그 복음을 듣게 하신 것도

돌 깨지는 소리 Read More »

몰랐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몰랐습니다..정말 몰랐습니다..목사님께서 설교 하시는 중에 많은 사람들이 그 복음 선포를, 부활을 듣기 싫어한다는 말씀을 하실 때그것이.. 어느 정도인지 몰랐습니다..ㅠㅠ담담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며, 그 복음 선포를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 거부하는 사람들로 인해 목사님 사모님께서 얼마나 애통하는 마음을 가지셨을지.. 감히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아… 이제 이해가 갑니다..저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주 작은 편지에 목사님 사모님께서 왜 그토록

몰랐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Read More »

그저 감사, 감사, 감사 뿐입니다.

목사님.요 며칠은 그저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하고 있습니다.모든 것이 감사합니다.허우적대던 이전의 삶도 감사하고, 그 복음을 듣게 하신 것도 감사하고,듣고 깨닫게 하신 것도 감사하고, 이 작은 마음에 부활 생명, 구원을 주신 것도 감사하고, 목사님 사모님께서 보내주신 편지도 감사합니다. 고린도후서 1장을 써내려간 바울처럼 환난과 고난 속에 있지 않지만,바울의 마음을 아주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알 것 같은 마음입니다..모든

그저 감사, 감사, 감사 뿐입니다. Read More »

지난 5개월 그 복음 설교를 듣고…

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지난 5개월 간 매일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사모님의 복음 편지를 읽어서한 번도 뵌 적이 없는 두 분이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지는데,막상 이렇게 편지를 쓰기 시작하니 조금 떨리고 긴장이 됩니다. 하하^^ 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고, 선교사의 아내입니다.^^저희 5명 가족은 한국인 거주자가 없는 땅, 외국인 이민자가 없는 땅에 살고 있어요.두 아이는 현지 학교에

지난 5개월 그 복음 설교를 듣고… Read More »

참, 아멘! 정말 아멘!!

동생으로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멘!나 또한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보려고 한 일이 한번도 없었다.그냥 믿은거다. 뭘 믿은건지 한심하기 짝이없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예수그리스도,하나님이 정해주신 그 복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면서 주일이면 빠지지않고 교회당에 나갔고 열심히 종교생활을 했다. 사망의 길을 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믿는다고 했던것이다.얼마나 다행인지…언니를 통하여 그복음을 알았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주님! 어떻게 나에게도 이런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귀를열어 주시는지

참, 아멘! 정말 아멘!! Read More »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계시록을 이어서 다시 마태복음을 폈습니다. 인간 족보가 필요없는 전능자 하나님께서 인간 족보속에 들어가야 했던 이유를 생각하니 역시 그 복음이였습니다. 내가 갈께, 내가 갈께, 사망을 폐하러 내가 갈께, 내가 한 아기로 갈께, 라고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이 인간 마리아의 몸을 통해 그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하신대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만 하실 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는 자 드림. Read More »

창조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만나 날마다 할렐루야 외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온 천지 사람들이 그 복음을 외면하는데 어째서 저에게 그 복음이 들렸는지 날마다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님의 신비와 그리스도의 비밀이 뭔지 몰랐었지요. 성경을 읽어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습니다. 왜 하나님의 신비인지, 왜 그리스도의 비밀인지 궁금하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그런것을 몰라도 종교생활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거의 20년 세월을 그럭저럭 지낸 것이겠지요. 이번에 성경을 읽으면서 너무나 확실하게

창조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만나 날마다 할렐루야 외치는 자 드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