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의 아버지를 모신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저는 젊었을 때부터 인생이 참 허무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니 답답하고 나의 미래가 보이지 않아 암담했습니다. 결혼에 대한 기대도 없었지만 어떻게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자녀를 출산했을 때는 이런 생각을 했었지요. 이 아이는 나를 의존하며 살아야하는데 내가 어떻게 책임을 질 수 있지? 저는 아이가 예쁘기보다 심한 부담감으로 우울증까지 올 뻔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저를 오랫동안 기다려주셨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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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님과 어린이 놀이터

말씀을 읽고 들을 때마다 문득문득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았구나!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고 살아가는 것은 정말 큰 은혜요 이땅에서 가장 감사할 일이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아이들 때문에 놀이터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 곳에서 아기엄마들도 만나고 손자 손녀를 봐주시는 할머니들도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 다칠까 살펴야해서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눌 여유는 없지만 기회가 되면 그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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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갈하여 피곤하지 않다.

나는 환상을 보고 꿈을 꾸던 삶에서 말씀을 보고 하늘나라를 꿈꾸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늘 목말랐던 삶에서 이제는 절대로 목마르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체험을 쫒던 삶에서 오직 그 믿음을 쫓는 자가 되었다. 나는 이제 더이상 목마르지 않다. 나는 더이상 체험을 쫓지 않는다. 그대신 나는 날마다 하나님 말씀에 젖어있다. 하나님 말씀이 너무나 오묘하고 달콤해서 깊이 깊이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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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를 뛰어 다니고 싶습니다.

아멘!  죄와 고통과 아픔은 떠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온전한 새 사람입니다. 아멘!  오늘도 주님의 생명이 나를 강하게 이끄시고 주관 하십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서 벙글벙글 웃습니다. 아멘! 여호와를 잠잠히 바랄 때 내 마음을 강하게 하십니다. 약하고 작고 부족한 이 사람은 오늘도 주님의 생명을 노래합니다. 아멘!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우리가 기대하고 소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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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앞에서 살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지켜 행하면 이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 되리라” 할지니라. 신 6:25 예수께서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파하게 하시되,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예수신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이분에 대하여는 모든 선지자들도 증거하여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하였느니라.하고..행10:42-43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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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님의 결단

사모님^^ 안녕하세요 아~~정말 아버지의 마음이 어떠한 것인지 저는 깊이 모르는 것이었군요 장성한자로 자라간다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것인데도 저는 아직도 저의 어떠함에 씨름하고 있네요. ㅠ 그 복음이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깊이 만큼 그 믿음으로 하늘에 앉아 세상을 사는 것이네요. 크고 놀라운 경건의 비밀을 약속하시고 성취하신 은혜가 감사합니다. 친히 사람이 되셔서 부활의 능력으로 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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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찬송함이 마땅하고 마땅합니다!

아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행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지어다! 아멘! 여호와를 찬송해야하는 이유, 그 마땅한 이유를 알게 하심에 감사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 행하신 극히 아름다운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그것을 깨닫고 알게 된 것은 정말로 기적이 맞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하게 되었으니까요! 날마다 그 크고 거룩한 이름을 부르고 높이고 바라고 외치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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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풀과 같은 인생에게 그 복음을 듣게 하시고 그분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분이신지 알게 하셨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나를 창조하신 한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셨다는 사실이 내 마음에 믿어진 것이다. 평생 나를 사로잡고 있던 흑암의 권세가 그분의 능력으로 사라졌고 내게는 기적이 일어났다. 그 복음이 믿어지기까지 나의 모든 인생의 여정을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예전에 에스겔 36:24~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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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든지 내일 죽든지…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 죽든지 내일 죽든지 10년 후에 죽든지 20년 후에 죽든지 인간은 반드시 죽는 것인데 오늘 숨을 쉬고 있다는 이유 때문에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이 마음으로 믿어지지 않나봅니다. 헐떡이며 숨을 쉬어도 천년만년 살 것 같은 마음은 실제가 아니지만 사람들은 실제라고 꼭 믿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지 않으면 반드시 지옥에 간다고 성경에 쓰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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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서를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사모님~ 에스겔서를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날 여호와께서 애굽을 두로를 암몬을 모압을… 어떻게 심판하실지 너무나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반복해서 기록되어져 있어요. 한 번 말씀하시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무서운 이야기를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시고 에스겔에게도 무섭게 말씀하셔요.. 네가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해 악인에게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이르지 아니하면, 그의 피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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