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평강님께서 말씀쟁이 선교사님의 편지를 눈물로 읽으셨다구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요?저도 그랬는데…저도 그런데….하면서 선교사님 편지를 눈물로 읽었습니다.제가 표현하지 못한 것을 선교사님이 대신 다 하셨더군요.저도 한 분 대주재이신 주님을 선교사님과 함께 마음을 다해 찬송합니다. 저도 다윗보다 먼저 계시고 다윗보다 더 크시고 다윗보다 더 높으신 다윗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저도 선교사님처럼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저도 선교사님처럼,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하나님은 자신을 누구라고 계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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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에서 보내주신 아버지의 선물을 받아 들고 또 눈물을 흘립니다.

사모님!그냥 잘 수가 없어서 불을 밝힙니다.어떻게 이렇게 제가 매일 귀하고 귀한 천국의 편지를 받아,하늘에 앉아서 이 땅에 발을 딛고 세상을 이기며 사는천국 시민들의 생명의 삶을 볼 수 있게 되었는지..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어떻게 이렇게 제가 다 지나가버릴 세상도 그 정욕도 아닌영원한 생명의 말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듣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다윗보다 먼저 계시고다윗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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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 할머니, 천국에 살다.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는도다.기록된 바 ‘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또 그 폐허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방인들로 하여금여호와를 찾게 하심이니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셨으니하나님의 모든 행사는 태초부터 하나님께 아신바 되었느니라. 행 15:15-18 폐허가 되어 갈 길을 몰라 방황하던 나에게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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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만에 성경 66권을 마음에 담은 하늘평강님의 이야기…

모세와 함께 홍해를 건너기도 하고 다윗과 함께 춤추고 손뼉을 치며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시편 말씀을 펴놓고 시편 기자와 함께 손을 번쩍 들고 하나님을 송축했습니다.온 마음과 몸으로 전심을 다하여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지요. 예레미야, 에스겔 선지자와 함께 하나님을 배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서 탄식하기도 했습니다.예레미야, 에스겔서는 예전의 말씀들이 아니였습니다.얼마나 은혜가 되던지요. 다니엘과 함께 기도를 하기도 했고 무서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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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사람, 하늘평강님…

날마다 영성일기를 쓰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열심냈지만 늘 곤고했던 저에게 하나님은 신비하고 경이로운 말씀을 먹어주고 계십니다.또 날마다 간증을 쓰면서도 평강이 없던 저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떡을 풍성하게 먹여주고 계시구요.그분이 제 삶에 왕이 되신적이 없었으니 사사기 말씀처럼 제 갈 길로 간 것이였어요. 아버지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무엇이 보이느냐?저는 즉시 대답했습니다.주께서 눈을 떠서 쳐다보게 하시니 모든 것이 밝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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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할렐루야로 새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저도 예수쟁이 할머니, 하늘평강님, 말씀쟁이 선교사님들께 큰 도전을 받고 말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나도 한달에 한번씩 성경통독을 하자 라고 마음을 정했습니다.때론 그렇게 하지 못할때도 있겠지만 일단 마음을 다잡습니다.제 주위에 저를 이토록 강하게 도전하시는 분들이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이번달 성경통독을 하면서 모든 말씀들이 또 새롭게 보입니다.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는 하나님,그들의 병거 바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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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래를 부르시는 예수쟁이 할머니…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달고 오묘하다니…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상상을 해본적도 없다.수많은 세월 달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을 외치면서 노래했다.그러나 뭐가 그리 달고 오묘한지 몰랐다.느낌이 좋으면 그날은 좋은 하나님, 느낌이 좋지 않으면 그날은 나에게 슬픔을 주는 하나님일 뿐이였다.내 생각에 뭔가 좋은 일이 생기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그렇지 않으면 나를 외면한 하나님이였다.난 그렇게 긴 세월 하나님을 이상한 분으로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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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평강님의 거룩한 고백이 저를 심장뛰게 하고 눈물나게 합니다.

저는 요즘 말씀에 깊이 빠져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토록 기쁘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그동안 몰랐습니다.예레미야 선지자가 고백했던 것처럼 저도 똑같이 고백합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발견하여 먹었사오니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예레미야 15:16 평생을 하나님 말씀 말고 다른 것을 찾아 헤메다가 이제서 아버지의 말씀으로 돌아 왔네요.아버지가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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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님의 “달인” 이야기와 쇳덩어리 이야기…

아멘!말씀 속에 보화로 꿀이 뚝뚝 떨어지네요.세상에는 달인이 많은데 부활의 증인들도 그 복음의 성경통독 달인이십니다.달인왕 중에 왕이십니다.아버지께서 얼마나 기쁘실까요? 아멘!큰 쇳덩어리는 절대 물이 스며 들 수가 없듯이 예수의 부활을 전하면 사람들 반응이 스며들지 않는 쇳덩이 같습니다.아무리 깊이 생각 해봐도 어쩌다 저 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를 부활의 증인들로 부르시고예수의 부활생명을 우리 마음판에 살며시 은밀히 보여 주신것인지크고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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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날마다 싱글벙글 룰루랄라입니다.

아멘!내가 그니라 말씀하신 다윗의 뿌리 되시는 아버지를 믿으므로 우리에게 죽음이 없네요.영원한 생명… 아멘입니다. 아멘!오직 나를 위해 종교생활 열심히 하며 살았던 저에게도 다윗이 고백한 주님의 부활을 보고 믿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오늘도 그 복음으로 기쁘게 심장이 뜁니다. 아멘!측량못할 복된소식 우리 아버지께서 그 복음의 주인이십니다, 아멘!심령천국 환호성들이 너무나 뜨겁고 아름다워서 행복합니다.하루종일 손을펴서 내 생각을 좇아 살지않고 그복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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