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평강님께서 말씀쟁이 선교사님의 편지를 눈물로 읽으셨다구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요?저도 그랬는데…저도 그런데….하면서 선교사님 편지를 눈물로 읽었습니다.제가 표현하지 못한 것을 선교사님이 대신 다 하셨더군요.저도 한 분 대주재이신 주님을 선교사님과 함께 마음을 다해 찬송합니다. 저도 다윗보다 먼저 계시고 다윗보다 더 크시고 다윗보다 더 높으신 다윗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저도 선교사님처럼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저도 선교사님처럼,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하나님은 자신을 누구라고 계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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