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 나라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그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1
교회당에 다니는 사람들은 주여를 부른다.
그러나 그 주여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주여가 아니라면 아무리 주여를 불러도 지옥간다.
우리가 부르는 주여가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불렀던 그 주여가 아니라면
아무리 종교적 행위가 엄청나도 안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사람들은 주여를 부르면 다 천국에 간다고 확신한다.
예수 믿으니까 성경읽고 기도하지…예수 믿으니까 내가 교회봉사를 하지,
예수 믿으니까 귀신도 좇아내고 권능을 행하지…
사람들은 자신이 부르는 주여가 누구신지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내가 부르고 믿으면 다 옳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죄인을 부르러 오셨지만 사람들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 줄 알고
하나님의 의로움 앞에 자신의 의를 들이민다.
그래서 아무리 그 복음을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 전체는 구원의 길을 알려주고 있다.
구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가셔서 죽고 부활하실 것을 예언했고
신약은 혈과 육으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록이다.
예수님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선포하신 것은
내가 창조주요 구원자라고 선포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55장6-9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전한 구원의 길을 주셨습니다. 자신이 사람되어 오셔서 고난받고 십자가에 죽으셨지만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을 믿는길이 구원의 길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