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사람은 안개와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 144: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히 2:14-15 창조주가 안개와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인생들을 살리시려고 혈과 육에 참여하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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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렘 4:14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도 없는 것을 이상히 여기사,  자기 팔로 구원을 베푸시고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사 59:16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인생들은 어찌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아니라고 우기며 떼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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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희는 이 일에 증인이라.

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와 같이, 또한 그같이 마땅히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회개와 죄의 용서를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여야 할지니 이제 너희는 이 일에 증인이라. 눅 24:45-48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오늘까지 서서 낮고 높은 사람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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