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신 한 분 홀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땅 끝에서 온 선교사님이 쓴 편지를 눈물로 읽었습니다.아, 맞습니다. 맞아요. 어쩜 이리도 기막히게 표현하셨습니까…감동하며 편지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진실된 말, 신실한 말, 정직한 말, 거룩한 말, 아름다운 말, 가식없는 말…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겠습니다.그런 말들이 심령을 울리고 감동케 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고 마음을 감사와 기쁨으로 채운다는 것도 알겠습니다.귀하고 거룩한 지체들로 인해 날마다 […]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신 한 분 홀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Read More »

하늘평강님의 하늘노래.

다시 창세기를 펴서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나 또 귀를 귀울입니다.다시 놀라운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아~~정말 놀랍다! 다시 제 마음이 흥분되기 시작합니다.정말 신기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이토록 새로운 것이 이 땅에 존재한다고 평생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제 손에 분명히 성경이 들려져 있었고 그래도 나름대로 성경을 읽는다고 했는데도 아무것도 몰랐던 것이네요. 성경이 없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성경을

하늘평강님의 하늘노래. Read More »

예수쟁이 할머니의 명설교.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시므온이 성령의 계시를 받는다.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계시를 받았더니 그가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마침 그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그의 팔에 안고,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기를 “대주재시여, 이제는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나이다.제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예수쟁이 할머니의 명설교. Read More »

땅 끝에서 온 편지 배달합니다.

사모님!심장이 뛰고 가슴이 뛰고 너무나 놀랍고 정말 좋습니다.그 복음이 좋고 그 복음 편지가 좋고 그 복음이신 예수님이 좋고 예수님의 말씀이 좋습니다.그 복음 편지를 읽으며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찡하고 와!! 하며 놀라고 세상에!! 하며 감탄합니다.예전에는 누군가의 간증?을 들으면 들을 때는 신기해하면서 듣지만, 이내 마음이 무거워졌었습니다.하나님은 저 사람만 사랑하시나? 왜 나에게는 그렇게 해주지 않으시지?부러운 마음은 쓸쓸하고 무거운

땅 끝에서 온 편지 배달합니다. Read More »

그 의가 무엇인지…

그 의가 무엇인지…그 은혜가 무엇인지…그 영광이 무엇인지…그 진리가 무엇인지…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정로가 맞는지…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이렇게 평생을 헤매던 저에게 나의 영원한 생명이신 영존하는 아버지께서 그 복음의 광채를 비춰주셨습니다.그 영광의 광채를 본 후, 나는 지금 아버지가 보여주시고 이끄시는 영광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복음의 광채를 함께 본

그 의가 무엇인지… Read More »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큰 경건의 비밀을 깨달은 예수쟁이 할머니의 찬양 댓글입니다. 아멘!그 광명한 새벽별을 본 자마다, 그 영원한 생명수를 마신 자마다 동일하게 그 빛과 생명수를 선포하네요.너무나 확실하고 기이해서 그 기쁨을 감출수가 없어 말로 다 표현을 못해 헉헉 하기도 하고요. ㅎㅎ오늘도 광명한 빛 되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버지의 일하심이 너무나 확실하여 읽다가도 무릎을 꿇고 찬양하기도 하고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Read More »

이번에는 요란한 빈 깡통이 등장했습니다.

저는 싱글벙글 룰루랄라님의 댓글을 날마다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이번주도 싱글벙글님의 댓글을 함께 나눕니다. 아멘!저도 날마다 그 복음 축복의 소나기를 흠뻑 맞고 있습니다.생각 할수록 행복한 단어입니다.사모님도 오늘 내리는 축복의 소나기를 흠뻑 많이 맞으세요. 아멘!맞습니다.무조건 믿고 복 주시라고 잘살게 해주시라고 열심히 빌었네요,하나님 말씀은 잘 덮어두고 소리만 요란한 빈 깡통이였습니다.웃음이 저절로 납니다.지금은 축복의 소나기를 흠뻑 맞게 하시는 자리로 옮겨

이번에는 요란한 빈 깡통이 등장했습니다. Read More »

그 복음으로 부르심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받고, 영화롭게 된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만주의 주재, 만왕의 왕,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 다윗의 뿌리와 자손,하나님 자신을 친히 선포해주신 말씀들로 가득한 계시록을 지난주 토요일에 끝내고다시 창세기를 펴고 오늘은 역대의 왕들을 만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좆았던 다윗 왕,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한 모세를 깊이 생각하며 묵상합니다.하나님의 주권에 온전히 굴복하고 순종했던 사람들,자신의 원수를 죽일 수도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그 복음으로 부르심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받고, 영화롭게 된 자 드림. Read More »

벌거 벗은 것 같이…

성이 하늘이 되었고 이름이 평강이 되어서 감사합니다.제 인생에 가장 복된 이름입니다.하늘평강… 하나님과의 교제는 말씀과의 교제이고 하나님의 동행도 말씀과의 동행이라는 것을 이제야 절실하게 깨닫습니다.하나님 말씀 앞에 엎드려 눈물로 자백을 했습니다.그 분의 말씀이 저의 마음 속 깊은 것 까지 모두 들춰내시네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양날이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쪼개기까지

벌거 벗은 것 같이… Read More »

“예수쟁이 할머니의 기도”

전에는 역대의 왕들이 왜 저렇게 타락하고 무너질까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들이 처음부터 잘못된게 아니라아주 작은 것부터 타협하다 멸망의 길로 끝을 맺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처참하게 무너진 그들의 삶 앞에서 나는 엎드려 주님께 간절하게 기도했다. 아버지, 작고 가볍게 보이는 것 하나라도 이 땅의 것과 절대로 타협하지 않게 하옵소서!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한 길로만 가게 하시고 그 길에서 오로지

“예수쟁이 할머니의 기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