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사람은 안개와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 144: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히 2:14-15

창조주가 안개와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인생들을 살리시려고 혈과 육에 참여하셨지만
인생들은 그 하나님을 조롱하고 침뱉고 돌을 던지며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 복음을 선포하다보면 안개와 그림자 같은 인생들이 예수가 무슨 만군의 여호와야…이러면서 조롱한다.
교회당 밖의 사람들이나 교회당 안의 사람들이나 어쩜 그렇게 똑같이
그 복음을 우습게 여기는지 놀라울 뿐이다.

안개와 같고 그림자 같은 인생들은 언제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할까?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에 ‘나는 듣지 아니하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네 습관이라. 렘 22:21

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나 여호와의 말을 들을지어다. 렘 22:29

여호와께서 그 모든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시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보내셨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들으려고도 아니하였도다. 렘 25:4 

자신들이 의인들이라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인생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부활하셨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요 1:10

 

 

1 thought on “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1. 보고 있으나 보지 못하는 소경들은 오늘도 다 본다고 소리칩니다. 그들 앞에 보이는것은 자기의 의로 만들어진 가짜신인데 말입니다. 그들이 성경에서 계시하는 하나님을 알고 믿기를 오늘도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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