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증인

예수가 온 인류의 뿌리인데 사람으로 오신 신비가 풀어지지 않으면
성경은 풀어질 수 없는 책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그 아들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 비밀이 풀어질 때 구약은 여호와 신약은 예수가 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을 뿌리와 자손이라고 선포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사람되기 전에 영존하시는 아버지 여호와로 불리우셨다.
그분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 오셔서 하나님의 그 아들이 되셨고
예수 그리스도라 불리우셨다.

후에는 그가 열국에게 물을 뿌릴 것이며 열왕은 그를 보고 입을 다물 것이니, 
이는 그들이 아직 전파되지 않은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니라. 이사야 52:15

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와 같이, 
또한 그같이 마땅히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회개와 죄의 용서를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어야 할지니 이제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라. 누가복음 24: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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