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고 부활하셨다는 그 복음을 믿어야만
서서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강의 그 복음으로 예비한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구원의 투구와 말씀의 검을 가지고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고 거룩하며 그 어떤 불화살도 소멸하는 능력이다.
진리, 의, 그 복음, 그 믿음, 말씀의 검…
이 모든 것은 그 복음으로만 입혀지는 전신갑주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선견자에게 “선견하지 말라” 하고,
선지자에게는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정도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사 30:10-11

정직한 것을 원치 않고 거짓된 것을 보이라 하며 정로를 버리고 정도에서 돌이키라 말하는 사람들,
그들은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아니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아무리 하늘과 땅이 없다고 한들 그것들이 없어질 수 없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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