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최고, 최고십니다.
그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먹어봐야 맛을 알듯이 그 복음이 실제로 알아지고 믿어지면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미움이 사랑으로, 잔소리로 들리던 것이 사랑의 표현이였다는 것, 그 복음 안에 있는 자들은 어쩌면 이렇게도 예쁠까요? 이 놀라운 일이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는게 사실이고 그 복음의 능력인데 그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미리 입을 막으려고 하고 듣지 […]
그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먹어봐야 맛을 알듯이 그 복음이 실제로 알아지고 믿어지면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미움이 사랑으로, 잔소리로 들리던 것이 사랑의 표현이였다는 것, 그 복음 안에 있는 자들은 어쩌면 이렇게도 예쁠까요? 이 놀라운 일이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는게 사실이고 그 복음의 능력인데 그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미리 입을 막으려고 하고 듣지 […]
저는 땅의 사람에서 하늘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지 못하다가 이제는 그 복음이신 예수의 증인으로 삽니다. 저는 십자가만 바라보다가 예수의 부활생명으로 살아났습니다. 저는 성경말씀을 사랑하지 못하다가 성경말씀만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갈 길을 알지 못해 방황하다가 그 길 되신 예수님만 따라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소경으로 살다가 이제는 눈 뜬 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하늘나라를
저의 삶은 온통 기적의 삶입니다. Read More »
그 복음의 은혜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을 누리는 것이 맞다. 나는 일주일 동안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 내 몸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기운이 하나도 없는 나의 모습이 걱정되었는지 남편이 아들을 불렀다. 놀라서 헐떡거리며 들어온 아들은 무슨 일이 생긴거냐며 물었다. 나는 아무일 없다고 말했고 아들은 그럴리가 있겠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다. 아들은
사랑하는 사모님, 얼마나 얼마나 사람들이 그 복음을 잘 듣지 않는지 금강석 같습니다. 사람들이 듣지 않는 것을 보면서 내가 그 복음이 마음으로 들린 것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감사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남편대신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저는 오늘 죽어도 천국이니까요. 어찌 이런 놀라운 삶을 허락하셨는지 상황과 상관없는 기쁨과 감사가 차고도 넘칩니다.
긴 추석 연휴를 끝내고 조용한 묵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솔로 였을때는 몰랐는데 며느리가 되고나니 명절이 부담스러운 날이였습니다. 새로운 가족에 대한 어려움과 이전 가정문화와 다른 여러가지 상황을 받아 들어야 하는게 어려웠습니다. 특히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힘들었습니다. 누구에게 잔소리 듣는 걸 싫어하는 저에게 늘 어머님 방식으로 이야기하시는게 싫었습니다. 가정을 이룬 저희에게 사사건건 이야기하시고 말씀하시는게 마음에 콕콕 박혔습니다. 그런
아멘! 다들 잘 믿고 있다고 큰 소리치는 깝깝한 세상이지만 주님의 부활생명으로 기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십자가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죽고 부활로 함께 살아났습니다. 주님은 머리 되시고 주님 안에서 지체들이 모여 한 몸을 이룬 놀라운 은혜를 서로 나눌 수 있어서 큰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린 오늘도 하늘을 붕붕 날아다닙니다^^ 아멘! 여호와 하나님이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어 주시고 하나님의 의로
나도 원주별님처럼 청소년시절 때부터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고 싶었다. 그러나 알 길이 없어 고민했고 마음이 슬퍼지면 펑펑 울기도 했다.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알지못해 혼미함은 날로 더 해가고 내가 갈 곳이 어딘지 참 불안했다. 늘 한숨과 공포와 두려움이 엄습했고 죽음의 그늘이 늘 나를 덮었다. 그러다 어느날 주님의 생명의 빛이 내게 비췄다. 그 빛을 보며
사랑하는 사모님, 추석이라고 남편의 누이 되시는 서울 형님댁을 방문했습니다. 형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어요. 그 하나님이 죽고 부활하셨어요. 천국가는 길은 오직 한 길, 그 복음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는거랍니다. 형님도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 얘, 네가 준 그 복음과 신학책을 이웃집에 빌려줬더니 좋다고 하더라. 형님, 그 책은 그냥 좋은 책 정도가
빛이신 주님을 만나 기쁨과 평강을 누리는 자 드림. Read More »
나도 하늘평강님처럼 평생을 한숨과 신음소리로 세월을 보냈던 사람이다. 종종 하늘평강님을 만나서 교제할 때면 두 사람의 한숨 소리가 무겁게 들리곤 했다. 그런 나를 보면서 자란 딸도 어느날 긴 한숨을 쉬고 있었다. 얘야, 너는 왜 그렇게 한숨을 쉬니? 라고 묻는 나의 말에 딸은 이렇게 대답을 했다. 엄마한테 배운거야…엄마는 맨날 한숨을 쉬잖아! 그런 딸이 이제는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엄마는 입만
엄마는 입만 열면 하나님 찬양이네! Read More »
흩날리는 낙엽을 보면 눈물난다는 어느 시인의 시 한 소절에 고개를 끄덕이던 사람, 한 밤에 비추는 밝은 달을 보면서 아~~슬픈 달이네…라며 혼잣말을 내뱉던 사람, 가을 바람이 불면 스산한 바람이네…라고 생각했던 사람, 누가 나에게 어느때가 제일 행복했냐고 물어보면 다른건 생각이 하나도 안나고 딸에게 모유수유를 하던 때라고 말하던 사람, 늘 한숨을 내뱉으며 속앓이를 하던 사람, 남편과 말다툼을 한 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