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명의 소리를 들었다.
이 땅의 시비가 그치고 하늘의 빛만 보게 되어 참 좋다. 참 좋으신 내 아버지의 사랑 때문에 하늘의 빛만 보는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항상 기뻐하는 자, 범사에 감사하는 자, 쉬지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었다. 하늘의 빛을 본 사람의 당연한 삶이리라. 그 빛은 아버지께서 사람되어 오신 사랑의 빛이니까. 시름시름 앓는 엄마가 깊은 한숨까지 내쉬며 휘청거리는 삶을 보면서 살았던 […]
이 땅의 시비가 그치고 하늘의 빛만 보게 되어 참 좋다. 참 좋으신 내 아버지의 사랑 때문에 하늘의 빛만 보는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항상 기뻐하는 자, 범사에 감사하는 자, 쉬지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었다. 하늘의 빛을 본 사람의 당연한 삶이리라. 그 빛은 아버지께서 사람되어 오신 사랑의 빛이니까. 시름시름 앓는 엄마가 깊은 한숨까지 내쉬며 휘청거리는 삶을 보면서 살았던 […]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자기의 영원한 영광으로 우리를 부르신 이가 잠깐 고난 받은 너희를 온전케 하시고 세우시며 힘 주시고 견고케 하시리니 하나님께 영광과 권세를 세세 무궁토록 돌릴지어다! 아멘. 지난주 설교를 일주일내내 들으면서 하나님이 베푸신 엄청난 은혜의 자리에서 너무 감사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으로 나를 부르셨다는 사실 때문에 정말 감격하며 보냈네요.
어젯밤, 땅 끝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짧은 편지 하나가 제게는 크나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거룩한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 듣고 싶던 이야기, 소망했던 이야기, 시원한 이야기, 감사한 이야기, 기쁜 이야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는 사람의 이야기, 선교사님의 놀라운 고백이 제게는 큰 선물이였습니다. 이 땅에서 받는 큰 선물입니다. 왜냐하면요,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 참 아름답고
저는 그 복음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았습니다. Read More »
아멘! 이세상 모든 일들이 하나님 질서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오직 창조주 여호와 앞에 오늘도 엎드립니다. 나의 주인되시는 아버지께서 행하시옵소서! 아멘! 우리는 자나 깨나 아버지 사랑에 감격해도 부족한 자들입니다. 연약하고 비천한 우리들을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돌봐주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섭리는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합니다. 너무 단순하기에
그 복음 아니면 1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Read More »
왕복 2시간 거리에 있는 방앗간을 다녀왔다. 흙만보면 맨발로 걷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니 기다리는 시간에 그냥 있을 수 없어 설교를 들으며 한참을 맨발로 걷다가 방앗간 주인께 그 복음을 선포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강하게 살라고 이렇게 땅을 선물로 주셨다고, 땅을 맨발로 걷기만 하면 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빼내주신다고, 그 창조주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다고,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사소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남편과 저는 다시 치열한 영적인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번 나눴지만 저의 남편은 온갖 잡다한 것을 섞어놓은 이상한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 남편은 자신이 믿는 것을 잠시라도 들어보라며 저를 설득하지만 이번에도 저는 남편에게 확실하게 말해주었습니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과 내가 믿는 하나님이 달라. 나는 가짜를 확인할 필요가 없어. 진짜 아니면 다 가짜니까… 남편은 또 소리칩니다. 당신 대단해…대단하다구…
나는 가짜를 확인할 필요가 없어… Read More »
저는 세명의 친구들과 시원하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주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을 생각하며 걷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예전엔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니였네요. 제가 지금 주라고 부르는 그 주님은 예전에 제가 알던 주님이 아닙니다. 그 주님은 천지를 지으시고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만왕의 왕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친구들아, 하나님께서 모래를
사랑하는 사모님, 이른 아침에 잘 꾸며진 낮은 동산에서 맨발걷기를 하는데 할아버지 두 분이 제게 말을 건넵니다. 요즘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그렇지 않아도 누가 나한테 말을 걸어오지 않나 기다렸는데 말을 걸어온 그 분들이 참 반가웠습니다…ㅎㅎ… 저는 왜 맨발걷기를 하면 좋은지 설명하고 곧장 그 복음 선포에 들어갔습니다. 그 복음을 다 들은 할아버지 한 분이 제게 이렇게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정하신 거에요. Read More »
사모님, 지난주 설교 말씀, 새 언약.. 정말 너무나 놀랍고 감탄이 터져나옵니다.. 옛 언약과 새 언약.. 구약과 신약.. 성경 전체가 그 복음으로만 풀어지고 설명되어지는 것이 너무나 분명합니다. 그 복음이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언약, 이루신 언약이니까요..들을수록 놀랍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감탄하며 놀라는 것이 기적같은 일이고, 그 기적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크고 큽니다. 사모님, 어느
오늘도 내일도 오직 그 복음만 선포해주세요. Read More »
요 며칠 폭풍같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그럼에도 곧 제 마음은 잠잠히 하나님 말씀을 붙잡습니다.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지!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기묘자 모사, 영존하신 아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셔! 말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그 복음을 전하다보면 삼위일체를 말하기 전에는 아멘! 하면서 받아 들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라 해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라 하면, 그때부터는 들으려고
요 며칠 폭풍같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