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편지 모음

“내가 땅을 만들고”

만물보다 부패한 인생들을 향해 하나님은 오늘도 쉬지않고 말씀하신다. 내가 여호와니라. 내가 그니라. 모세가 내게 대하여 기록했느니라. 내가 대주재며 창조주니라. 내가 구원자로 이 땅에 사람되어 왔느니라.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시는데 사람들은 시큰둥하거나 아니라고 손사레를 치거나 조롱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그 복음에 복종치 않으면 지옥간다고 말씀하실 수 밖에 없다. 피조물된 인간이 감히 창조주를 멸시하고 비웃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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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제 길로 가되”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푸는 어떤 왕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나,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보소서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아니하고 각기 제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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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글”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결국에는 없어질 것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얼굴에 수건을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주께 돌아오는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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